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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rand

기도와 기록 사이에 머무는 브랜드

우리는 물건이 신앙을 대신할 수 없다고 믿습니다. 다만 좋은 도구는 마음이 하나님께 향하는 시간을 조금 더 정돈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

Grace Goods

Maker’s Story

브랜드를 시작한 두 사람의 이야기

2021년, 매일 새벽 한 페이지의 묵상을 기록하던 두 사람이 시작한 작은 공방입니다. 종이와 잉크, 묶는 방식 하나하나에 매일의 기도가 머무는 시간을 담습니다.

Editorial Interview

“좋은 도구는 마음이 머무는 시간을 조금 정돈해 줍니다.”

Grace Goods의 작업실에서 한 시간 머무르며 나눈 인터뷰는 곧 공개될 예정입니다.